설명
초록 바탕에 흩날리는 잎사귀와 잔디밭을 그리고, 그 위에 앉은 고양이의 실루엣 안을 분홍·크림빛 들꽃으로 가득 채웠습니다. 검은 실루엣 속에 피어난 꽃송이들이 자수처럼 도톰하게 도드라져, 보는 각도에 따라 꽃무늬 옷을 입은 고양이처럼 읽힙니다. 31×41cm 캔버스에 아크릴로 그린 원화이며, 같은 그림이 다시 나오지 않는 1점 한정 작품입니다. 상세 페이지의 무빙 컷 영상으로 공간에 걸린 분위기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. 《낭만고양이1》과 나란히 걸면 짝을 이루는 시리즈입니다.




상품평
아직 상품평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