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꽃 브랜드 필름 Brand film 다섯 작품, 한 손 도자·나무·캔버스에 그린 다섯 점이 손끝에서 피어나는 짧은 필름입니다. 무음 · 반복 재생
일점일물 one of one

도자에, 나무에, 캔버스에 —
손으로 그린 단 하나의 .

작가 유아가 흰 도자와 나무 소품, 캔버스에 꽃을 한 송이씩 손으로 그립니다. 같은 꽃을 두 번 그리지 않으니 모든 작품은 Edition 1 of 1.

크림빛 팔각 나무판 가장자리에 장미·데이지·잎을 손으로 두르고 가운데 로마숫자 문자판을 둔 포크 플로럴 톨페인팅 벽시계.
〈포크 플로럴〉 꽃 벽시계

나무 위에 그린 단 하나. 로즈말링 장미와 데이지를 두른 팔각 벽시계입니다.

신작 New works

새로 그린 꽃들.

도자와 나무, 캔버스에 갓 그려 마친 작품입니다. 마음에 드는 한 점이 있다면, 그것은 당신만을 위한 단 하나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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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 갈래의 꽃, 그리고 당신의 꽃.

카테고리를 고르면 대표 작품이 옆에서 바뀝니다. 마음이 가는 갈래부터 들어가 보세요.

흰 백자 몸체에 코발트블루 장미와 넝쿨을 손으로 그린 유광 청화 주전자를 정면에서 본 모습. 손잡이와 주둥이가 보인다.

도자

흰 백자에 꽃을 한 송이씩 얹어 가마에 구운 도자. 찻주전자·찻잔·머그.

도자 작품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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〈포크 플로럴〉 꽃 벽시계 클로즈업. 크림빛 팔각 나무판 가장자리를 장미·데이지·물망초로 두르고 가운데 로마숫자 문자판을 둔 톨페인팅 벽시계.

이 한 점에 대하여 Signature

〈포크 플로럴〉
꽃 벽시계.

오래된 유럽의 톨페인팅을 따라, 크림빛 팔각 나무판 위에 장미와 데이지를 한 송이씩 얹었습니다. 도안을 베끼지 않고 그때그때 손이 가는 대로 그려, 같은 배치가 다시 나오지 않습니다.

매체
나무 톨페인팅 (포크 플로럴 · 로즈말링)
치수
팔각 지름 약 30cm
에디션
Edition 1 of 1 · 1점 한정
가격
₩150,000
취급
마른 천으로 가볍게 닦고, 직사광선과 습기를 피해 걸어 주세요.
작업 사진이 들어갈 자리입니다. (플레이스홀더)

작가의 손 The Maker's Hand

도자와 나무, 캔버스에
한 송이씩.

물레로 빚지 않습니다. 흰 백자와 나무 소품, 캔버스를 골라 그 표면에 꽃을 한 송이씩 손으로 그립니다. 도자는 가마에 구워 색을 새기고, 나무와 캔버스는 붓으로 마감합니다.

붓이 지나간 자리의 작은 떨림, 골드빛 스크롤과 점 하나의 위치. 그래서 같은 꽃이라도 같은 작품일 수는 없습니다. 그 차이가 곧 단 하나라는 증거입니다.

작가 유아도자·나무·캔버스에 꽃을 그리는 단일 작가

파손주의 — 전용 완충 포장.

도자와 액자, 나무 소품은 깨지거나 상하기 쉽습니다. 모든 작품은 형태에 맞춘 전용 완충재로 한 점 한 점 감싸 안전하게 보내드립니다.

당신의 꽃을 그려 드립니다.

좋아하는 꽃과 담고 싶은 문구를 들려주세요. 흰 도자에, 나무 소품에, 캔버스에 — 세상에 없던 한 점을 만듭니다. 제작 기간은 약 4–8주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