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명
짙은 초록 바탕 가득 수국·데이지·작약 같은 들꽃을 한 송이씩 손으로 촘촘히 그리고, 그 한가운데에 검은 고양이의 뒷모습을 실루엣으로 앉혔습니다. 꽃을 바라보는 고요한 뒷모습 곁에 회색 쥐 한 마리가 살며시 붙어 있어 작은 이야기를 상상하게 합니다. 30×30cm 정사각 캔버스에 아크릴로 그린 원화이며, 옆면까지 그림이 이어져 액자 없이 걸어도 좋습니다. 같은 그림이 다시 나오지 않는 1점 한정 작품입니다. 상세 페이지의 무빙 컷 영상으로 공간에 걸린 분위기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. 《낭만고양이2》와 나란히 걸면 짝을 이루는 시리즈입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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