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명
짙은 밤색 벽에 해바라기 그림이 걸리고, 그 아래 꽃무늬 파란 안락의자가 놓인 방. 바닥에는 방금 벗어둔 밀짚모자가 놓여 있고, 파란 창으로 오후의 볕이 조용히 스며듭니다. 바쁜 하루 끝, 모자를 벗어두는 순간의 쉼표를 그렸습니다. 31.5×41cm 캔버스에 아크릴로 그린 원화이며, 같은 그림이 다시 나오지 않는 1점 한정 작품입니다. 상세 페이지의 무빙 컷 영상으로 공간에 걸린 분위기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. 《희망이 머무는 창가》와 나란히 걸면 잘 어울립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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