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명
노란 커튼을 걷자 파란 창이 활짝 열리고, 창밖의 맑은 하늘과 초록 정원이 어두운 방 안으로 쏟아져 들어옵니다. 창가에는 화분에 심긴 해바라기 한 송이가 빛을 향해 고개를 들었습니다. 닫힌 마음에도 창 하나만 열면 희망이 스며든다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. 31.5×41cm 캔버스에 아크릴로 그린 원화이며, 같은 그림이 다시 나오지 않는 1점 한정 작품입니다. 상세 페이지의 무빙 컷 영상으로 공간에 걸린 분위기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.
₩190,000
어두운 방, 활짝 열린 파란 창으로 빛이 쏟아지는 31.5×41cm 아크릴 원화 《희망이 머무는 창가》입니다.
1개 재고
마른 천으로 가볍게 닦고, 직사광선과 습기를 피해 보관·전시해 주세요. 파손주의 작품은 전용 완충 포장으로 배송됩니다.
상품평
아직 상품평이 없습니다.